마케팅·AI·비즈니스
작심만일 채널을 운영하며 마케팅·AI·콘텐츠를 실전으로 증명해 온 에센셜리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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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운영자
4시간 전 · AI 소식
AI 요금이 왜 계속 내려가는지 궁금하셨다면, 답은 모델이 아니라 칩에 있습니다. 원가를 쥔 쪽이 결국 시장의 가격을 정합니다. 📰 무슨 일이냐면 OpenAI가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커스텀 추론 전용 칩 '할라피뇨(Jalapeño)'의 실측 벤치마크를 공개했다. SemiAnalysis의 공개 InferenceX 스위트 기준 엔비디아 GB200/GB300 랙 대비 킬로와트당 처리량 1.5~1.9배, 종단간 지연시간 1.7~3.6배(인터랙티브 워크로드는 최대 4.1배) 개선을 주장했으며, 연내 자사 데이터센터에 배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 작심만일의 시선 빌려 쓰는 회사와 만들어 쓰는 회사는 어느 순간 다른 종목이 됩니다. 남의 하드웨어 위에서는 속도도 원가도 내가 정하는 값이 아니죠. 이번 발표의 본질은 성능 자랑이 아니라, 연산이라는 병목을 자기 책임으로 끌고 왔다는 선언입니다. 개선은 내가 책임지는 영역까지만 생깁니다. 그리고 이 흐름은 그대로 아래로 내려옵니다. 추론 비용이 싸질수록 격차는 아이디어가 있느냐가 아니라 매일 돌리고 있느냐에서 벌어집니다. ✅ 오늘 해볼 것 · 지금 쓰는 AI 도구 중 원가와 속도를 내가 못 정하는 항목을 적어보세요 ·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매일 자동으로 돌아가게 붙여두세요 ↳ 원문(openai.com): https://openai.com/index/jalapeno-first-results/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4시간 전 · AI 소식
당신의 일이 손을 쓰는 일이라면 이건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본은 이미 화면 밖으로, 몸을 가진 AI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무슨 일이냐면 물리 AI(로봇 브레인)를 개발하는 제너럴리스트가 8VC 주도로 약 2억 달러를 추가 유치했다. 지난 6월 래디컬 벤처스 주도 4억 달러 시리즈B(밸류에이션 20억 달러)에 이은 연장 라운드로, 누적 라운드 규모는 6억 달러가 됐으며 밸류에이션은 30억 달러로 뛰었다. 💬 작심만일의 시선 사무직은 위험하고 몸 쓰는 일은 안전하다는 통념이 있습니다. 돈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 소프트웨어 판이 끝나기도 전에 로봇 브레인 쪽으로 연장 라운드가 붙었다는 건, 다음 병목이 지능이 아니라 몸이라는 판단이죠. 여기서 갈립니다. 남의 예측을 소비하는 사람과, 자기 일의 어느 동작이 먼저 기계로 넘어가는지 직접 세어보는 사람. 앞의 사람은 계속 놀라고 뒤의 사람은 계속 준비합니다. ✅ 오늘 해볼 것 · 내 일에서 반복되는 손동작을 목록으로 적고 기계가 먼저 가져갈 순서를 매겨보세요 · 손으로 하던 업무 하나를 남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절차서로 남기세요 ↳ 원문(axios.com): https://www.axios.com/2026/08/24/robotics-ai-generalist-200m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4시간 전 · AI 소식
하루아침에 된 것처럼 보이는 결과는 하루아침에 된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그 증명이 나왔습니다. 📰 무슨 일이냐면 AI 서비스 플랫폼 뤼튼테크놀로지스가 10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을 넘는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이 됐다고 2026-08-26 발표했다. 코어라인벤처스·유진자산운용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고 누적 투자액은 2300억원. 북미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OOC'가 출시 3개월 만에 월매출 100억원을 넘어서며 성장을 이끌었고, 올해 매출 2000억원 돌파를 전망했다. 💬 작심만일의 시선 모델을 직접 못 만들면 끝이라는 말이 오래 돌았습니다. 이번 결과가 그 말의 자리를 빼앗았죠. 판을 가른 건 새 모델이 아니라 사람이 매일 열어보는 서비스를 끝까지 붙잡았느냐였습니다. 유니콘은 사건처럼 보도되지만 실제로는 상태입니다. 살아남아 계속 만들었기 때문에 도착한 자리이고, 그래서 남는 질문은 기술이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얼마나 오래 붙잡을 것이냐입니다. ✅ 오늘 해볼 것 · 지금 벌인 일 중 일 년 뒤에도 붙잡고 있을 하나만 고르세요 · 그 하나에 손댈 시간을 이번 주 캘린더에 고정으로 박아두세요 ↳ 원문(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60826000175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4시간 전 · AI 소식
장비가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의 유통기한이 끝나갑니다. 데이터센터에서 하던 연산이 책상 위로 내려옵니다. 📰 무슨 일이냐면 애플이 2026-08-25 2나노 공정 최초 칩인 M6(맥 미니)과 4다이 구조의 M5 Ultra(맥 스튜디오, 최대 512GB 통합메모리)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 뉴스룸에 따르면 M6은 이전 세대(M4) 대비 최대 4배 빠른 AI 성능·2배 빠른 그래픽·40% 빠른 CPU 성능을 낸다. 맥 미니는 899달러부터, 맥 스튜디오는 M5 Max 2,499달러·M5 Ultra 5,499달러부터이며 사전예약은 8/25 시작, 9월 2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 작심만일의 시선 개인이 자기 기계 안에서 모델을 돌리는 일이 곧 특별한 사건이 아니게 됩니다. 여기서 갈리는 건 성능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좋은 장비를 사면 실력이 생긴다고 믿는 사람은 장비를 알리바이로 쓰고, 지금 가진 기계로 이미 매일 돌리는 사람에게만 새 칩이 진짜 속도가 되죠. 스펙은 사용량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도구는 정체성을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증명할 뿐입니다. ✅ 오늘 해볼 것 · 지금 쓰는 노트북에 모델 하나를 직접 내려받아 오프라인으로 돌려보세요 · 장비를 바꾸기 전에 지금 기계로 매일 무엇을 돌리고 있는지 적어보세요 ↳ 원문(apple.com): https://www.apple.com/newsroom/2026/08/apple-introduces-m6-and-m5-ultra-for-a-big-leap-in-performance-and-ai-compute/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AI를 쓸 줄 안다는 말은 이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갈리는 건 내 업의 언어로 AI가 안까지 들어와 있느냐입니다. 📰 무슨 일이냐면 구글 클라우드가 8월 25일 로펌·법무팀 대상 'Gemini Enterprise for Legal'과 자본시장·은행권 대상 '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를 동시에 공개했다. 계약서 검토·플레이북 작성·규제 모니터링·법률리서치(법률), 출처 검증된 Financial Research 에이전트+50여 개 업무 스킬(금융) 등 업종별 사전 구축 스킬을 제공하며, 법률 부문은 Cleary Gottlieb·Freshfields·Weil·Williams & Connolly, 금융 부문은 CME Group·Deutsche Bank가 출시 파트너로 참여했다. Gemini Enterprise의 첫 업종 특화 패키징이며 헬스케어 버전도 예고됐다. 💬 작심만일의 시선 범용 모델의 성능 경쟁은 사실상 끝났습니다. 승부는 업종이 일하는 순서를 누가 통째로 옮겨 담느냐로 넘어갔습니다. 계약서 검토든 규제 감시든, 그건 모델이 똑똑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 그 업의 본질을 아는 쪽만 설계할 수 있는 일이죠. 개인의 자리에서도 순서는 똑같습니다. 자기 업무의 공정을 문장으로 적어낼 수 있는 사람만 자기만의 패키지를 만듭니다. 도구가 나오길 기다린 사람과 공정을 이미 적어둔 사람의 격차는 여기서 벌어집니다. ✅ 오늘 해볼 것 · 매주 반복되는 내 업무 공정 하나를 순서대로 적어보세요 · 그 공정에서 판단이 아닌 단계만 골라 AI에 넘겨보세요 ↳ 원문(cloud.google.com):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ai-machine-learning/introducing-gemini-enterprise-for-legal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AI 비용이 무서워서 실험을 줄여왔다면, 이 소식은 그 전제 자체를 흔듭니다. 아껴 쓸 이유가 사라집니다. 📰 무슨 일이냐면 퍼플렉시티가 8월 25일 엔비디아와 협업해 클라우드 없이 사용자가 보유한 하드웨어(엔비디아 DGX Spark, RTX GPU 탑재 Linux 기기)에서만 동작하는 에이전트 'Portable Computer'를 출시했다. 로컬에서 처리되는 작업은 과금이 전혀 없고 데이터도 기기 내에 머무르며, 모든 작업이 기본적으로 로컬에서 시작되고 한계에 부딪히면 사용자 승인을 받아 클라우드 프론티어 모델로 단계적으로 넘어간다. 현재 Pro·Max 구독자 대상 Linux 우선 지원(Windows 지원 예정). 💬 작심만일의 시선 지금까지 AI를 쓴다는 건 남의 컴퓨터를 빌리는 일이었습니다. 쓸수록 돈이 나가니 자연스럽게 아껴 쓰게 됐죠. 그런데 아껴 쓴 사람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흐름은 내 기기에서 먼저 시작하고 한계에 닿을 때만 밖으로 나가는 쪽으로 옵니다. 내 자원 위에서 마음껏 시행착오를 쌓는 사람과, 요금을 계산하며 한 번에 맞히려는 사람. 시간이 지날수록 둘의 격차는 장비가 아니라 시도한 횟수에서 납니다. ✅ 오늘 해볼 것 · 요금 걱정 없이 반복 실험할 작업 하나를 이번 주에 정하세요 · 내 기기에서 돌릴 일과 밖에 맡길 일을 나눠 적어보세요 ↳ 원문(perplexity.ai): https://www.perplexity.ai/hub/blog/introducing-portable-computer-for-local-first-ai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AI는 화면 안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다음 판은 이미 다른 곳에서 열립니다. 📰 무슨 일이냐면 엔비디아가 8월 25일 진입장벽을 낮춘 엔트리급 로보틱스 컴퓨터 'Jetson Orin Nano 2'를 공개했다. 동일 폼팩터에서 전작 대비 추론 성능 2배, 소비전력은 40% 줄었고 78TOPS 연산·8GB 메모리·8코어 Arm CPU를 갖췄다. 배달·점검 드론, 비전 AI 등 엔트리급 로봇 개발을 겨냥했으며 Cognex·두산밥캣·Matic 등이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했다. 모듈·개발자 키트는 2027년 상반기 출시 예정. 💬 작심만일의 시선 성능이 올라간다는 뉴스보다 훨씬 중요한 건 문턱이 내려간다는 뉴스입니다. 소비 전력이 줄고 진입 난이도가 낮아지면, 어제까지 대기업 연구소의 일이던 게 내일은 작은 작업실의 일이 됩니다. 소프트웨어 AI가 이미 그 길을 한 번 보여줬죠. 그때 남들보다 먼저 손을 댄 사람들이 지금 자리를 잡았습니다. 물리 세계는 지금 딱 그 초입입니다. 안다는 것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손을 대본 사람만 다음 사이클에서 이름을 갖습니다. ✅ 오늘 해볼 것 · 사람 손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우리 일의 공정을 하나 적어보세요 · 그 동작을 카메라와 센서로 대신할 수 있는지 따져보세요 ↳ 원문(nvidianews.nvidia.com):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jetson-orin-nano-2-robotics-computer-to-redefine-entry-level-edge-ai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천문학적 제안을 거절한 선택 하나가, 실력보다 앞서는 게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 무슨 일이냐면 전 엔비디아 과학자 아니마 아난드쿠마르와 베네딕트 예닉이 제프 베이조스가 후원하는 'Prometheus'의 연봉 100만~200만 달러·지분 35%·시리즈 A/B 20억 달러(약 2.8조원) 투자 공약 제안을 거절하고, 트랜스포머 대신 뉴럴 오퍼레이터 구조를 쓰는 물리 특화 AI 스타트업 '어셀러레이티드 언더스탠딩'을 출범시켰다. 이 모델은 한 번의 프롬프트에서 5조 개 데이터 포인트를 처리한다고 주장하며 로봇공학·기상예측·반도체 설계 등 물리 세계 시뮬레이션을 겨냥한다. 💬 작심만일의 시선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제안을 받았다면 남의 로드맵 위에서 남의 질문을 풀었겠죠. 거절한 순간 그들은 자기 질문을 지켰습니다. 남들이 다 쓰는 구조 대신 다른 구조를 택한 것도 같은 결정의 연장입니다. 목표는 정체성의 수단이지 그 반대가 아닙니다. 내가 누구인지 먼저 정한 사람만 좋아 보이는 제안을 거절할 근거를 갖습니다. 대부분은 그 근거가 없어서 흔들립니다. ✅ 오늘 해볼 것 · 지금 붙잡은 일이 내 질문인지 남의 질문인지 한 줄로 적어보세요 · 올해 거절하기로 미리 정해둘 좋아 보이는 제안을 적어두세요 ↳ 원문(tech.yahoo.com): https://tech.yahoo.com/ai/meta-ai/articles/exclusive-ai-founders-walked-away-100226919.html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화려한 모델 발표만 쫓아다니면, 정작 판을 결정하는 층은 끝까지 안 보입니다. 📰 무슨 일이냐면 삼성전자가 미국 스탠퍼드에서 열린 반도체 학회 '핫칩스 2026'(8/23~25)에서 메모리가 연산 일부를 직접 수행하는 aHBM과, GPU 위에 메모리를 직접 쌓아 HBM5 대비 최대 8배 성능을 내는 zHBM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존 HBM4e 대비 전력효율 70%, D램 대역폭 230% 향상을 주장했으며 SK하이닉스도 같은 무대에서 경쟁 기술(인텔 EMIB 패키징 평가 등)을 발표했다. 💬 작심만일의 시선 AI 경쟁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옮겨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리 계산하느냐가 아니라,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옮기고 얼마나 적은 전기로 버티느냐가 한계선이 됐습니다. 메모리가 연산을 직접 겸하고, 메모리를 연산 장치 위로 쌓아 올리는 설계가 나오는 이유죠. 눈에 띄는 건 늘 응용 서비스지만 승부는 밑바닥에서 납니다. 일도 같습니다. 보이는 산출물만 다듬는 사람과 병목을 찾아 들어가는 사람의 결과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 ✅ 오늘 해볼 것 · 내 업무에서 가장 오래 기다리는 구간이 어디인지 직접 재보세요 · 그 병목을 없애는 작업을 이번 주 일정에 먼저 넣으세요 ↳ 원문(trendforce.com):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8/24/news-hot-chips-2026-samsungs-zhbm-claims-70-power-efficiency-gain-sk-hynix-evaluates-intel-emib/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7시간 전 · AI 소식
AI 도입이 막히는 진짜 이유는 성능이 아닙니다. 책임을 어디에 둘지 정하지 못해서입니다. 📰 무슨 일이냐면 구글 클라우드가 8월 24일 공개한 'State of AI Infrastructure' 리포트에서 자율 에이전트 보안·거버넌스가 AI 확장의 최대 병목이라고 진단하고, 태스크 단위 출처 추적과 휴먼인더루프 점검을 갖춘 플랫폼 도입을 권고했다. IT 리더 1,402명 조사 결과 79%가 보안·거버넌스·MLOps를 추론 확장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 작심만일의 시선 에이전트는 스스로 움직입니다. 그 순간부터 문제는 똑똑함이 아니라 통제로 바뀝니다. 무슨 근거로 그 결정이 나왔는지 되짚을 수 없고 사람이 끊고 들어갈 지점이 설계되어 있지 않으면, 규모를 키우는 건 불가능합니다. 현장 리더들이 성능보다 보안과 거버넌스를 먼저 꼽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개인도 다르지 않습니다. 결과의 책임을 내가 진다고 선언한 만큼만 자동화를 넓힐 수 있습니다. 책임 없는 자동화는 확장이 아니라 폭탄입니다. ✅ 오늘 해볼 것 · 자동화에 맡긴 일 중 사람이 반드시 확인할 지점을 지정하세요 · AI가 낸 결과의 근거를 남기는 기록 칸을 만들어두세요 ↳ 원문(cloud.google.com): https://cloud.google.com/blog/topics/ai-infrastructure/state-of-ai-infrastructure-report-and-the-agentic-data-cloud ───────── ⓘ 이 글은 매일 자동으로 정리해 올리는 AI 소식입니다. 각 항목은 발표·보도된 '사실'을 저희가 직접 요약해 쓴 것이고, 원문 기사·발표문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각 소식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처 표기 정정이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카일운영자
11일 전 · 자기계발
저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이 영상을 틀어 놓습니다. 뇌가 잠에서 깨기 전, 가장 말랑말랑한 상태일 때 어떤 말을 듣느냐가 그날 하루의 기본값을 정한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같이 들어보시고, 오늘 하루 자신에게 해 준 확언 한 줄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마스터 A
12일 전 · 마케팅·AI·비즈니스
지난주에 제 상세페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뜯어고쳤습니다. 바꾼 건 딱 세 가지예요. 1. 첫 화면에서 '누구를 위한 제품인지'를 한 문장으로 못 박았습니다. 예쁜 카피보다 명확한 대상 지목이 먼저더라고요. 2. 후기(사회적 증거)를 페이지 맨 아래에서 두 번째 화면으로 끌어올렸습니다. 3. 버튼 문구를 '구매하기'에서 '오늘 시작하기'로 바꿨습니다. 결과는 다음 주에 숫자로 공유드릴게요. 여러분은 상세페이지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게 뭔가요?
마스터 B
12일 전 · AI·자동화
자동화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제일 어려운 일'부터 자동화하려는 겁니다. 순서는 반대여야 해요. 매일 하는 일 중에 판단이 필요 없는 것부터 목록으로 적어 보세요. 메일 분류, 보고서 취합, 데이터 복사 같은 것들이요. 판단이 필요 없는 일 = 규칙으로 쓸 수 있는 일 = 자동화 1순위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회의록 정리를 자동화했는데, 하루 40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의 자동화 1순위는 뭔가요? 댓글로 알려 주시면 다음 글에서 사례로 다뤄 볼게요.
마스터 C
12일 전 · 건강·운동
새벽 운동을 시작한 지 오늘로 30일이 됐습니다. 솔직히 몸의 변화는 아직 크지 않아요. 그런데 확실히 바뀐 게 하나 있습니다. 하루를 '이미 이긴 상태'로 시작한다는 감각이에요. 출근 전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을 이미 해냈으니, 그 뒤에 오는 일들은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집니다. 오늘 헬스장 사진 한 장 남깁니다. 내일도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마스터 D
13일 전 · 재테크
월급이 들어오면 저는 딱 세 번 이체를 합니다. 1. 투자 계좌로 먼저 보냅니다.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씁니다. 2. 고정비 통장에 이번 달 고정비만큼만 넣습니다. 3. 나머지가 이번 달 생활비입니다. 이 금액 안에서만 씁니다. 핵심은 '의지'를 쓰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거예요. 통장에 돈이 있으면 쓰게 되니까, 애초에 없게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의 월급날 루틴도 궁금합니다.
마스터 E
14일 전 · 자기계발
재택으로 일하면서 집중이 안 돼 고민이 많았는데, 책상 위에서 세 가지를 치웠습니다. 휴대폰(다른 방으로), 두 번째 모니터(하나로 충분), 읽다 만 책들(눈에 보이면 딴생각). 대신 노트 한 권과 커피만 남겼어요. 오늘 오전에만 끊기지 않고 세 시간을 일했습니다. 환경이 의지를 이깁니다. 지금 제 책상입니다. 여러분 책상에서 치워야 할 것 하나는 뭔가요?